'배틀로한', 불량 게이머에 대한 꾸준한 단속 실시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배틀로한'에 오토, 핵 등의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와 해외 이용자 등 불량 게이머를 대상으로 꾸준히 단속 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금일(22일) 밝혔다.

YNK코리아는 '배틀로한'내에 게임 내 오토 프로그램 사용자 단속을 위한 수갑시스템을 도입하고, 그들에 대한 제재를 시작했다. 지난 5월25일 오토 프로그램 사용자 300명에게 1차 제재를 시작한 이후, 2차 제재에서 5천 6백여개, 3차 제재에서 4천 4백여개의 계정 이용 제한 조치를 취하는 등, 공개 서비스 한 달만에 총 5차례에 걸쳐 2만 3천여개의 불법 계정을 영구 차단했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게임 내에서 불법 프로그램 등으로 게임 질서를 파괴하는 게이머들이 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라며, "꾸준한 모니터링으로 불량 이용자에 대한 강도 높은 제재를 가해 게이머들에게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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