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연매출액 1,000억원 돌파 예상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자사에서 개발한 FPS 온라인 게임 '스페셜포스'가 서비스 이후 처음으로 전세계 연매출 1,000억원(퍼블리셔 기준)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금일(22일) 밝혔다.

드래곤플라이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외 매출을 합해 86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던 '스페셜포스'는 올해 1분기 국내외를 통틀어 24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해외 7개국 서비스에 이어 하반기에는 유럽 지역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어서 올해 년 매출 1,000억원을 무난히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

드래곤플라이의 박철우 대표는 "'스페셜포스'가 해외에서도 각광받으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단일게임으로 년 매출 1,000억원 달성이라는 의미있는 기록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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