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로 즐기는 신선한 RPG ‘로로나의 아틀리에’ 26일 발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이성욱)는 아이템을 혼합하는 재미로 잘 알려진 '아틀리에' 시리즈의 최신작이면서 최초의 PS3 플랫폼 시리즈인 '로로나의 아틀리에 - 알란드의 연금술사'를 26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로로나의 아틀리에 - 알란드의 연금술사'는 연금술에는 약하지만 아틀리에의 영업권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로로나'가 등장해 도시의 사람들과 친구, 왕국의 의뢰를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게임 속에는 아이템을 혼합해 새로운 형태로 만드는 합성이 특징이다. 게이머들은 게임 속에 존재하는 수많은 아이템을 조합해 전투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 사용하게 된다. 특히 시리즈 중 가장 많은 조합수를 자랑하며, 2D와 3D가 혼합된 그래픽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로로나의 아틀리에 - 알란드의 연금술사'는 6만4천원에 판매되며, 언어는 메뉴얼만 한글, 게임 내는 일본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