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화학에 노출된 폭도를 피해라! 아바 생존 미션 추가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 게임 아바에 오는 25일 신규 인공지능 모드 프리즌 브레이크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즌 브레이크(Prison Break)는 인공지능 적을 상대하는 신규 미션으로 EU군이 늘어나는 NRF(구 소련연합)군의 포로들을 수용하기 위해 사용하던 임시 포로수용소가 과거 NRF의 비밀 생화학 실험시설이었고, 여기서 누출된 생화학물질에 감염된 포로들을 피해 살아남아야 하는 경비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신규미션은 4명이 한 팀이 되어 폭동 일으켜 공격하는 인공지능의 NRF군을 유저인 EU군이 섬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팀원 중 가장 많은 적을 섬멸한 게이머가 승리자고 되고, 주무기보다 보조무기를 사용하면 보너스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전략적 플레이가 중심이었던 기존의 미션과는 달리 프리즌 브레이크(Prison Break)는 유저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초보 게이머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임우열 사업팀장은 "새롭게 선보인 프리즌 브레이크는 팀원간의 협동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는 미션으로 아바의 새로운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바 홈페이지(ava.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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