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진진 타르타로스 온라인, 이번에 ‘델리오 영주성’ 추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는 인티브 소프트(대표 이주원)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스토리텔링 RPG 타르타로스 온라인에 금일(24일), 8번째 마을인 '델리오 영주성'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대규모 패치는 8번째 마을 '델리오 영주성', 신규 시나리오 '사제의 마지막 기도' 등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으며, 캐릭터 별 신규 아이템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새로운 마을인 '델리오 영주성'은 영광의 탑, 기억의 호수, 자르뎅 도적단 소굴, 페리아스 신전 등 총 4개의 지역으로 나뉘고, 각 마을은 새로운 보스와 몬스터가 존재해 많은 게이머들에게 재미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180개의 대규모 퀘스트와 이를 안내할 신규 NPC가 추가되어 이용자들이 새로운 시나리오를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줄 예정이다.

위메이드 사업본부의 이경호 본부장은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특성을 살린 새로운 시나리오의 추가와 함께 다양한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이 게임 본연의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앞으로 더욱 많은 이용자들이 다음 시나리오를 기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타르타로스 온라인 홈페이지(tartaros.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