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10번째 신규 캐릭터 ‘카이’ 공개
나우콤(대표 김대연,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에 금일(25일) 10번째 캐릭터 '카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카이'는 지난 겨울방학 9주 연속 업데이트와 함께 공개된 섬마을 소녀 '바다' 이후 선보이는 10번째 신규 캐릭터다. '카이'는 어둠의 아이를 컨셉으로 현재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는 '카오스 제너레이션'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인물이다.
나우콤의 심진식 PM은 "'카이'의 공개와 함께 '카오스 제너레이션'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기존의 캐릭터들과는 다른 성향의 신규 캐릭터 '카이'는 데빌과 엔젤진영으로 나뉘어진 대립 상황에 흥미로운 요소로 작용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랴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