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다이야기 시즌 2, '소울 가디언'과 함께 대규모 전쟁 즐겨라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맥스온소프트(대표 신인경)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아스다 이야기'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아스다이야기 시즌 2'를 금일(25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특징은 캐릭터의 보디가드와 같은 역할을 하는 '소울 가디언'의 등장이다.
캐릭터의 직업 스킬 사용 횟수에 따라 적립되는 소울코인을 8개 이상 적립하면 사용할 수 있는 '소울 가디언'은 강력한 능력치와 특수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3단계로 변신하며 게이머를 보호한다.
또한 대규모 세력전인 '진영전쟁 시스템'이 추가된다. 2차 전직을 완료한 캐릭터는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각 마을의 전장 담당 NPC를 찾아가 혼돈, 빛, 어둠 세력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즐길 수 있다. 각 진영당 최대 48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정해진 시간 안에 더 많은 거점을 확보하는 진영에게 승리가 돌아간다.
이 밖에도 개인 결투장과 마을 밖에서 사냥 지역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텔레포트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됐다.
맥스온소프트 신인경 대표는 "그동안 게이머들이 원했던 시스템을 서비스 하게 돼서 기쁘다"며, "'소울 가디언' 및 '진영전쟁 시스템'이 게이머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스다이야기' 홈페이지(asda.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