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FPS 게임 ‘어나더데이’, 공개 서비스로 여름 겨냥

KTH(대표 서정수)의 게임포털 올스타는 근미래 무기와 배경을 바탕으로 한 차세대 FPS 온라인 게임 '어나더데이'의 공개 서비스를 금일(25일) 4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스타의 신작 5종 중 가장 먼저 출시되는 차세대 FPS 온라인 게임 '어나더데이'는 미래형 장비와 차별화된 액션을 이용한 전략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이미 여러 차례 진행된 테스트에서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사전 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게이머들은 임팩트 부스터, 클로킹(투명화), 월 점프, 다양한 미래형 장비 등 타 FPS 게임이 아닌 '어나더데이'에서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신 시스템에 대해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KTH 게임사업본부의 김정민 PM은 "그동안 '어나더데이'를 응원하고 기다려주신 많은 게이머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오랫동안 공들여 준비한 만큼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어나더데이'는 공개서비스를 맞아 7월22일까지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하고 '모바일PC' '22 LCD 모니터' '아이팟 셔플' 등 다양한 상품을 158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어나더데이 홈페이지(www.all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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