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서든어택’ 용병으로 태어난 ‘빅뱅’ 이미지 첫 공개

게임하이(대표 김건일)는 자사가 개발하고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이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에 캐릭터로 등장할 아이돌 그룹 '빅뱅'의 이미지를 금일(25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를 통해 특수부대원으로 분한 '빅뱅' 멤버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멋진 자세로 각기 다른 다양한 개성을 잘 표현해 냈다. 특히 짧은 머리와 선글라스를 낀 태양의 모습은 실제 특공대원의 모습과 비슷해 촬영 날 탄성을 자아냈다고 한다.

또한 '빅뱅'은 이번 '서든어택' 게임 속 캐릭터의 목소리를 직접 녹음한 것으로 알려졌다.게임에 등장하는 80여 개의 대사와 효과음을 '빅뱅' 멤버 전원이 직접 녹음했으며, 개개인의 특성을 살린 애드리브 버전도 제작됐다.

게임하이의 사업총괄 윤장열 이사는 "젊고 패기 넘치는 '빅뱅' 다섯 멤버의 매력이 '서든어택'이 가진 남성스러운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아 앞으로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든어택' 홈페이지(suddenattack.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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