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라이더 2차 비공개 테스트 7월초 실시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7월2일부터 자사에서 개발한 캐주얼 온라인 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에어라이더(이하 에어라이더)'의 두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하며, 이에 앞서 6월25일부터 30일까지 총 6일 동안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두 번째 시범비행'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의 참가자 규모는 총 5만 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게이머들은 모집 기간 동안 에어라이더 홈페이지(air.nexon.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7월2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비행의 속도감을 살린 '스피드전'을 비롯해 팀을 나눠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템 팀전'과 '체이싱 팀전'이 공개된다. 이 외에도 새로운 트랙과 에어모빌도 선보일 예정이다.

에어라이더의 최병량 실장은 "첫 번째 테스트를 통해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전달 받았으며, 이를 반영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에어라이더의 '두 번째 시험비행'을 통해 더욱 만족도 높고, 깊이 있는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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