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레이션7', 유럽에 이어 필리핀 진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파크E.S.M(대표 이해원)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오퍼레이션7'의 필리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지난 6월29일(월) 엠게임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표 조환익)에서 주관하는 KMCM2009(Korea Media & Content Market 2009) 수출 상담회에서 필리핀 게임업체 IP E-Games(대표 엔리크 Y. 곤잘레스)와 '오퍼레이션7'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IP E-Games는 필리핀 현지 1위의 게임업체로 자회사인 X-플레이를 통해서 카발 온라인, 오디션 등 한국의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는 회사다.
IP E-Games 엔리크 Y. 곤잘레스 대표는 "필리핀은 아시아의 어떤 국가보다도 온라인 게임에 대한 열기가 뜨겁고 매년 성장 하고 있는 국가 중에 하나다"라며, "오퍼레이션7은 필리핀 게이머들에게 기존 FPS와 차별화 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크 E.S.M 이해원 대표는 "'오퍼레이션7'이 미국, 일본, 유럽에 이어 필리핀에도 진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새로운 파트너사인 IP E-Games와도 협력하여 '오퍼레이션7'이 성공적으로 서비스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