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투여신전', 레이싱 모델 이지우와 류지혜의 바투 도전

인기 레이싱 모델 이지우와 류지혜가 바투에 도전한다. 7월5일부터 온게임넷에서 방송되는 '바투여신전'에서 두 모델이 바투 해설위원이자 바둑 프로기사 9단 김성룡에거 바투 특훈을 받게 된 것.

6주간의 두뇌싸움에 돌입하는 이지우와 류지혜는 '바투 여신전'의 첫 방송에서 IQ 테스트와 심층 면접을 거치게 되며, 바투 특훈 과정이 끝난 후에 8월 초로 예정된 '월드바투리그 시즌1' 본선 개막전의 오프닝에서 바투 맞대경을 펼치게 된다. 또한 이 경기의 승자는 '월드바투리그 시즌2'의 예선 경기에 출전 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류지혜는 '바투여신전'의 첫 녹화현장에서 "바투를 처음 해본다. 학교 다닐 때도 하지 않던 공부지만, 꼭 열심히 배워서 월드바투리그의 우승 상금까지도 노려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송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지우는 "최종 미션에서 이기면 월드바투리그 예선에 도전한다는데, 떨어져도 좋으니 내가 결코 머리가 나쁘지 않다는 것을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7월5일(일) 첫 선을 보이는 '바투 여신전'은 매주 일요일 저녁 10시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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