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타이슨,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4의 내 모습 보고 놀라’

핵주먹이라는 별칭과 안좋은 언행으로 잘 알려진 복싱 선수 마이크 타이슨이 최근 자신이 등장한 PS3, Xbox360용 스포츠 게임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4'를 보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외신이 밝혔다.

마이크 타이슨은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처음 접한 비디오 게임은 동킹콩이었다. 그 이후로 얼마나 게임이 발전했는지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4'를 보고 느꼈다. 게임 속에 등장한 나뿐만 아니라, 많은 선수들은 실제 선수로 착각될 정도로 뛰어났다"고 말했다.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4'에 대해 마이크 타이슨은 실제 경기를 보는 것 같은 현장감과 선수들의 사실적인 움직임에 대해서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현재 마이크 타이슨은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4' 외에도 '닌자가이덴'과 '갓 오브워' 시리즈를 즐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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