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스, 국내 첫 비공개테스트 임박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MMORPG 미소스의 국내 첫 비공개테스트를 이번달 내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금일(3일) 발표했다.
지난 4월 미소스의 개발자 노트 페이지를 오픈하고 개발 현황을 공개해 온 한빛소프트는 오는 14일 미소스의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곧바로 테스트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재 미소스는 전체적인 UI 개편과 퀘스트 구조 및 흐름 등 퀘스트의 전체적인 부분들에 대한 수정, 연출 및 인공지능 등 수많은 수정 보완 작업을 마친 상태다. 또한, 비공개테스트 버전에 대한 내용은 95% 이상 완료 되었으며, 나머지 5%의 경우 지속적인 내부 테스트와 피드백을 통해 완성시킬 계획이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개발 진척도가 빨라 생각보다 훨씬 빨리 미소스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음주에는 미소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게이머들을 위해 수정된 사항들에 대한 실제 게임 이미지와 더욱 상세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미소스 비공개테스트 버전의 개발 현황과 향후 일정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mythos.hanbiton.com)에 업데이트되는 '울드: 창세기(개발자 노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