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9', 전국 9개 도시에서 '지역 투어 테스트' 실시
NHN(대표 김상헌)의 게임 포털 사이트 한게임은 오는 7월4일(토)부터 4주간 자사의 액션 온라인 게임 C9의 미공게 게임 콘텐츠를 전국 8개 도시의 지정 PC방에서 선보이는 '지역 투어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3일) 밝혔다.
이번 '지역 투어 테스트'는 사전 테스터 모집에 선정되지 못한 지원자들도 당일 지역별 지정 PC방을 방문하면 누구나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형 테스트'로 실시된다. 게이머들은 이번 테스트에서 PvP 시스템과 몬스터로부터 성소를 지키는 '성소 지키기' 미션, 신규 여성 캐릭터 '샤먼'을 즐길 수 있으며, 제 2대륙의 신규 스테이지 2곳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C9'의 기본 캐릭터인 파이터, 헌터, 샤먼과 이들의 2차 전직 클래스인 워리어, 레인져, 일루셔니스트가 이번 테스트를 통해 모두 공개되며, 투어 참가자들에게 테스트용으로 준비된 특별 캐릭터를 제공한다.
NHN 게임스 김대일 PD는 "'샤먼'과 미공개 미션 등 기존보다 탄탄하고 흥미로워진 콘텐츠로 게이머들을 만족시킬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다"며, "이번 테스트에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