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를 스윙하라, 체감형 온라인 게임 '엑스업' 테스트 실시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는 사전 선발된 테스터 2000명을 대상으로 엑스투 스튜디오(대표 엄재원)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엑스업 레볼루션'의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3일)부터 실시한다.
'엑스업 레볼루션'은 탁구를 소재로 한 스포츠 게임으로 마우스를 직접 움직여 서브와 드라이브 같은 다양한 동작을 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액토즈소프트는 단식, 복식, 관전 모드와 라이선스, 클럽 등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마우스 스윙 시스템이라는 체감형 온라인 게임 시스템에 대한 접근성과 네트워크 안정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엑스업 레볼루션' 체험단은 오는 7월12일까지 매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으며, 체험단에 선발되지 못한 게이머들도 홈페이지의 친구 추천 대작전 이벤트를 통해 자신을 추천한 체험단 친구의 ID를 입력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엑스투 스튜디오의 엄재원 대표는 "드디어 국내 게이머들과 만나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 체험단의 많은 분들이 마우스를 이용한 체감형 온라인 게임이라는 색다른 재미를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