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 온라인', 피망으로 채널링 서비스 실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은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와 계약을 체결하고, 스튜디오 혼(대표 홍지철)이 개발한 액션 온라인게임 '트리니티 온라인'의 채널링 서비스를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실시한다고 금일(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피망 회원 누구나 별도의 회원 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인증만으로 '트리니티 온라인'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조웅희 사업부장은 "2009년 상반기에서 선보인 게임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트리니티 온라인'을 피망에서 서비스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빠른 게임 전개와 시원한 타격감 등 색다른 재미가 가득한 '트리니티 온라인'에서 액션 게임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피망 '트리니티 온라인' 홈페이지(trinity.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