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참아주세요, 액션 신작 ‘카르카스 온라인’ 9월 오픈

프리챌(대표 김진규)은 JCR소프트(대표 이상훈)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를 진행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카르카스 온라인'의 공개 서비스 일정을 9월9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비스 일정이 확정된 '카르카스 온라인'은 중세풍의 거칠고 독특한 느낌이 돋보이는 배경에 시원한 액션감을 자랑하는 3D 횡스크롤 게임로, 지난 1,2차 테스트를 거쳐 7만명 이상의 게이머들이 게임에 대한 만족스러운 평가를 내리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로써 '카르카스 온라인'은 9월9일 공개 서비스를, 8월 경 사전 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최종 점검에 나서게 됐다. 최종 테스트에서는 다양해진 퀘스트를 비롯해, 길드 시스템과 정령 시스템, 채집 시스템 등이 더해질 예정이다.

프리챌 게임사업부의 김광현 본부장은 "'카르카스 온라인'의 거칠고 강한 액션을 게이머들이 맘껏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며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며 "9월9일, '카르카스 온라인'을 통해 액션 RPG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챌은 국내 서비스에 앞서 지난해 게임하이와 일본을 비롯한 북미, 유럽지역에 대한 서비스계약을 맺는 등 게임에 대한 높은 평가와 자신감으로 9월9일 오픈에 앞서 8월부터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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