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7일부터 일본과 대만 공략 위한 공개 서비스 진행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자사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아이온의 대만, 일본 공개시범서비스를 7월7일 오전 7시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만과 홍콩, 마카오에서는 엔씨소프트의 대만 현지법인 엔씨타이완(NC Taiwan)을 통해 아이온이 서비스되며, 일본도 역시 현지법인인 엔씨재팬(NC Japan)을 통해 서비스된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지난 4월 중국 정식 서비스와 이번 대만, 일본의 OBT에 이어, 하반기 북미, 유럽, 러시아까지 순차적으로 아이온의 글로벌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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