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라이더 7월21일 공개 서비스 진행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자사에서 개발 중인 캐주얼 온라인 게임 에어라이더의 공개 서비스 일정을 7월21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에어라이더는 지난 2004년 12월 PC방 인기게임순위에서 7년 동안 장악하고 있던 스타크래프트를 밀어내고, 한동안(연속 28주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국민게임 '카트라이더'의 공식 후속작으로, 하늘을 나는 재미와 공중전 특유의 맛이 결합된 게임성이 특징이다.

에어라이더 개발을 총괄하는 최병량 실장은 "지난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 재미, 밸런스 등 이륙을 위한 점검을 모두 마쳤다"며 "7월 21일 공개 서비스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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