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크로니클 온라인', 싱가포르 퍼블리싱 계약 체결

그라비티(공동대표 오노 도시로, 강윤석)는 홍콩의 게임 퍼블리셔 런업社와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에밀크로니클 온라인'을 싱가포르에 서비스하기로 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이번 싱가포르 서비스는 홍콩 및 대만 서비스때와 마찬가지로 'SAGA3' 버전을 기준으로 실시되며, 비공개 테스트와 공개 서비스를 거쳐 8월 말 경부터 상용화 서비스로 전환될 예정이다.

그라비티의 김준 팀장은 "지난해 대만, 홍콩 중화권 진출을 통해 해외 게이머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세계 속에 뻗어있는 그라비티의 풍부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퍼블리싱 능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에밀크로니클 온라인'의 싱가포르 진출이 성공적으로 이루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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