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전쟁 FPS 워록, 시즈워2 추가로 색다른 재미 추구

우리들의 전투는 공수 교대로 싸운다.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드림익스큐션(대표 장윤호)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전략 FPS 온라인 게임 워록에 9일 신규맵 '시즈워2: 인터셉트'(이하 시즈워2)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시즈워2는 각 진영별로 12명씩 총 24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중규모 채널 전용 맵으로, 지난 3월 도입된 온라인 FPS 게임 최초 폭파 미션 전용 대규모전 맵인 시즈워의 게임 시나리오를 그대로 계승해 제작됐다. 특히 이 맵은 진행 중 공격과 수비가 바뀌는 독특함이 존재한다.

초반에는 '데르바란' 진영은 레이더 기지를 탈취하는 임무를, 상대편인 'NIU' 진영은 레이더 기지를 지켜내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데르바란' 진영이 1단계 미션을 완료하면 바로 공수가 전환되며, 레이더 기지를 다시 빼앗기 위해 공격해 오는 'NIU' 진영을 게임이 종료될 때까지 막아내는 2단계 미션이 진행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워록 홈페이지(warrock.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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