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카오스, 월드 토너먼트 참가할 대한민국 대표팀 선발

바른손게임즈(대표 이상민)는 오는 11월에 개최하는 MMORPG 라스트카오스의 월드 토너먼트(WORLD TOURNAMENT)에 참가할 대한민국 대표팀을 선발한다고 금일(9일) 밝혔다.

'2009 월드 토너먼트'는 라스트카오스가 서비스되고 있는 미국, 독일, 프랑스, 홍콩 등 15개국의 대표들이 참가하여 세계 최강의 팀을 선발하는 국가 대항 PVP 대회이다. 이에 앞서 국내 라스트카오스에서는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할 국내 최강 길드를 선발을 위한 국가대표 선발전을 30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세계 최강의 자리에 도전하기 위해 넘어야 할 첫 관문이 될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를 원하는 길드는 9일부터 24일까지 라스트카오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팀은 라스트카오스의 5가지 클래스를 모두 포함한 총 10명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라스트카오스의 토너먼트는 참가자가 모두 같은 레벨로 세팅 된 캐릭터로 전투하게 되는 '아프론' 리그와 게이머 본인의 캐릭터를 직접 사용할 수 있는 '블리스' 리그로 구분되어 있다. 2개 리그 모두 20분의 경기 시간 동안 많은 킬(KILL) 수를 획득한 팀이 승리하게 되며, 각 리그의 최종 우승팀 1팀씩 총 2팀이 대한민국 대표로 세계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세계 대회 참가 기회뿐 아니라 각 리그에서 1위부터 3위를 차지한 길드에게는 신규 장비 세트와 특별 펫 등의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PVP 전용 아이템 세트를 상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월드 토너먼트와 국가대표 선발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라스트카오스 홈페이지(lastchaos.barunsongam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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