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같은 서비스는 그만, ‘배틀로한’ 서버별 서비스 도입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배틀로한'의 게이머들을 위해 아이호른, 베나, 에톤 등 서버 특성별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세분화된 게임 운영을 위해 현재 개설된 총 7개 서버를 중심으로 서버별 담당자를 배치하고 각 서버별 게이머들의 게임 플레이 방식, 평균 레벨 등 특징을 운영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배틀로한'의 서버별 운영은 상대적으로 많은 게이머들이 활동하고 있는 아이호른, 카이논 등 서버에서는 인첸트, 무기 조합 등 게임 내 요소들을 활용한 이벤트를 늘리고 있으며 초보 게이머가 많거나 게임 플레이가 비활성화된 서버들은 멘토 길드 모집, 출석 및 레벨업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YNK코리아의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각 서버를 구성하고 있는 게이머들의 플레이 특성이나 형태를 분석해 게임 내 재미를 더욱 늘릴 수 있도록 각 서버별로 운영을 강화했다"며 "앞으로 서버간 경쟁 구도를 늘려가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배틀러들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배틀로한' 홈페이지(www.battleroh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