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디바 ‘아이유’, 던전앤파이터 홍보모델 발탁
뛰어난 가창력과 귀여운 외모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신인 여성 가수 '아이유'가 액션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의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아이유'는 7월부터 1년동안 던전앤파이터의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되고, 그 첫 활동으로는 7월 업데이트 소개 영상과 19일 진행되는 '2009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는 "지속적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던전앤파이터의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던파걸의 역할 중의 하나인 게임 VJ는 처음 해보는 분야인 만큼 의욕도 많고 기대도 된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던파걸은 게임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던파의 마스코트로, 그간 활동해온 던파걸들은 던파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어왔다. 1대부터 3대까지는 게이머들 중 선발했으며, 4대와 5대는 현재 신인 탤런트로 활동 중인 현원희 양과 여민주 양이 각각 활동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df.nexon.com/www.d-figh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