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 신작 ‘카로스 온라인’, 첫 테스트 참가자 모집
KTH(대표 서정수)의 게임포털 올스타는 자사에서 서비스 진행을 준비 중인 '카로스 온라인'의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금일(13일)부터 테스터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카로스 온라인'의 첫 테스트는 22일부터 3일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되는 인원은 총 4천명.
이번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베르네오, 루피넬, 템프테론 지역을 배경으로 휴먼 어태커, 다크 세이버 등 4종 캐릭터들로 1차 전직까지 경험할 수 있다. 던전 시스템과 낚시 및 채광이 가능한 생산 시스템을 비롯해 파티, 길드 등도 공개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올스타 웹사이트(www.all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