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온라인, 이번에는 12가지 몬스터로 변신한다

YNKKOREA(대표 장인우)는 YNKGAMES에서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 플러스에 새로운 콘텐츠로 게이머가 자신의 캐릭터를 12가지 몬스터로 변신 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폴리모프 시스템'은 게임 머니인 '세겔'을 이용해 '버섯행자', '삐야', '꾀돌이', '아기곰' 등 총 12가지의 귀여운 몬스터로 변신해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제법하는', '관록있는', '추앙받는' 등 캐릭터 명성치에 따라 명중, 회피, 방어 등 능력치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YNK코리아의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게이머들이 손꼽아 기다렸던 캐릭터 외형 변신 시스템을 새롭게 공개해 반응이 뜨겁다"며 "앞으로 신규 직업, 길드 지원 시스템 등으로 점점 새로워질 씰 온라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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