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파이터스클럽’, 추가 테스트 진행으로 아쉬움 달래
KOG(대표 이종원)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SBSi(대표 이남기)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대전 격투 온라인 게임 '파이터스클럽'의 추가 테스트를 7월20일부터 8월7일, 그리고 8월17일부터 9월4일까지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테스트 종료 후 많은 의견을 주고 게임을 좀 더 즐기고 싶다는 게이머들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진 테스트다. KOG와 SBSi는 이번 테스트에 대해 '커튼콜'이라는 별칭을 붙일 정도다. '커튼콜'은 공연이 끝난 후 출연진이 관객의 박수에 답해 다시 무대로 오는 것을 의미한다.
KOG의 이종원 대표는 "1차 테스트에 참여해주신 게이머들의 뜨거운 응원과 요청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파이터스클럽'을 여름 기간 동안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장기간의 테스트 동안 대전격투의 재미를 마음껏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파이터스클럽' 홈페이지(www.fc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