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퀴엠 시즌 2, 테스트 서버 통해 게이머들과 먼저 만난다
그라비티(공동대표 오노 도시로, 강윤석)는 자사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레퀴엠 온라인'의 게이머들에게 두 번째 시즌인 '레퀴엠: 얼라이브'를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금일(15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 공개 이벤트는 테스트 서버인 플랑시 서버를 통해 실시되며, 앞서 실시된 1차 모집 행사를 통해 참가를 신청한 게이머들이 본 서버 캐릭터를 복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그라비티는 오는 20일까지 홈페이지의 1:1 문의 게시판을 통해 '레퀴엠: 얼라이브' 공개 행사에 추가로 참여할 게이머들의 신청을 받는다.
그라비티의 서문성수 스튜디오 부서장은 "플랑시 서버에서 게이머들이 즐기게 될 '레퀴엠: 얼라이브'는 고 레벨 게이머들은 물론 신규 게이머들까지 누구나 만족하고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며 "많은 게이머들이 참여해 '레퀴엠: 얼라이브'에서 즐길 수 있는 직업 및 성장 시스템과 펫, 개인상점, 퀘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미리 즐겨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레퀴엠 온라인' 홈페이지(www.requiem-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