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스크롤 액션 ‘저스티쇼’ 사전 공개 테스트 실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하멜린(대표 강대성, 이강진)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횡스크롤 액션 온라인 게임 '저스티쇼'의 사전 공개 테스트를 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저스티쇼'는 영웅은 아이템으로 완성된다는 컨셉 아래 어두운 도시 뒷골목에서 황당무개한 격투가 펼쳐지는 게임으로, 간단한 조작과 코믹스러운 컨셉, 다양한 액션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엠게임 측에서는 '전설의 외계보물 창고 대 개방'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이머가 '저스티쇼' 게임에 접속하면 이벤트 창을 통해 30분마다 히어로표창이 발급된다.
이렇게 모인 히어로표창으로 외계인 창고에서 게임 아이템 및 닌텐도DS, 디지털 카메라 등에 응모할 수 있으며, '저스티쇼' 홍보대사 모집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엠게임 마케팅본부의 신동윤 이사는 "이번 사전 공개 테스트에서 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저스티쇼만의 재미와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 며 "저스티쇼는 재미난 복고풍의 캐릭터와 타격감이 돋보이는 PVP플레이가 가능해 여름방학을 맞은 10대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저스티쇼' 홈페이지(js.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