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임 ‘던전앤파이터’, 16일부터 대만 서비스 진행
네오플(대표 서민)은 자사에서 개발한 액션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의 대만 정식 서비스가 대만 퍼블리셔인 감마니아를 통해 금일(16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던전앤파이터'는 지난 6월3일 대만에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다양한 던전 시스템은 물론, 총 5개의 직업(귀검사, 격투가, 거너, 마법사, 프리스트)과 19종의 전직을 선보였으며, 1차 비공개 테스트 진행시 배포된 6만여개의 계정 신청이 오픈 즉시 완료 되는 등 현지 내에서 기대를 받아왔다.
감마니아 그룹 CSO 윌리엄 첸(William Chen)은 "'던전앤파이터'는 2005년 서비스 이래 아시아 1억명 이상의 유저를 보유하는 대작이며, 동접 200만명 돌파의 저력을 가지고 있다"며, "대만에서도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많은 게이머들의 호응을 얻은 만큼, 대만 액션 온라인 게임시장의 판도를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