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마비노기 영웅전 7월23일 최종 테스트 진행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자사의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액션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 영웅전의 최종 테스트를 23일부터 3일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최종 테스트는 시스템과 안정성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되며,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테스트는 당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데브캣 스튜디오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콘텐츠의 완성도와 서버 안정성을 최적화시키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데브캣의 이은석 디렉터는 "오픈 전 마지막 대규모 테스트에 개발진 모두가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멀리 날기 위한 마지막 채비가 될 마비노기 영웅전 최종 테스트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