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I, 호러 MMO 다크온라인 오픈 베타 실시

IMI(대표 이정훈)는 소프톤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호)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호러 MMORPG 다크온라인(원작 다크에덴)에서 22일부터 오픈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금일(21일) 밝혔다.

다크온라인은 뱀파이어와 하프뱀파이어, 인간의 3 종족 대립을 묘사한 세계관이 특징으로 낮과 밤의 변화에 따라 종족별로 능력치의 조절이 이루어지며, 어두운 가상의 역사를 묘사한 배경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다.

IMI는 앞서 6,666명 대상으로 다크온라인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많은 게이머들의 접속으로 인해 서버가 마비되는 사태를 겪은 바 있어, 이번 테스트에서는 더욱 안정된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다크온라인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기념해 22일부터 8월12일까지 '욕망이 풀리는 밤' 이벤트가 실시된다. 이번 이벤트는 특정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모든 게이머에게 노란사탕, 경험의 돌 등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특정 레벨을 달성한 게이머를 추첨해 10,392명에게 총 1,666만 아이템매니아 마일리지를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기간에는 매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경험치를 2배로 획득할 수 있고, 자정부터 오전 1시까지는 몬스터의 출몰 확률이 2배로 상승된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의 유태호 대표는 "오픈베타 테스트 개시 이후 상용화에 맞춰서 적정한 게임 리뉴얼과 패치 등 다크에덴 원작과는 어느 정도 차별화 요소를 게임 내의 새로운 비전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IMI 이정훈 대표는 "클로즈 베타 테스트 개시 대기자들의 초기 접속 폭주로 게임사의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테스트 게이머들의 기대 이상의 열띤 호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한결 고무된 분위기에서 오픈 베타 테스트 및 정식서비스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크 온라인이 게이머들의 여름밤 더위와 게임 욕구를 함께 식혀줄 것이며, 국내 온라인 게임의 호러 MMORPG 장르를 대표하는 게임타이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픈베타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크온라인 홈페이지(dark.gameman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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