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소프트 자체 개발신작 '에어매치' FGT 실시
이온소프트(대표 김광열)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횡스크롤 비행슈팅 RTS 에어매치(AirMatch)의 FGT(Focus Group Test)를 오는 22일 실시한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에어매치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마련한 이번 FGT는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14시부터 4시간 동안 콘텐츠와 서버 스트레스 등의 다각적인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온소프트는 에어매치의 게임 테스트 그룹으로 청강문화산업대학의 전문적인 매니아 테스터 30명을 엄선해 게임의 전반적인 콘텐츠 보완 및 서비스 안정성에 대한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피드백을 받을 계획이다.
이온소프트의 사업총괄 윤상진 본부장은 "이번 FGT를 통해 처음으로 게이머들과 대면하는 만큼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재미로 선보이게 될 에어매치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에어매치는 조만간 진행 될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통해 본격적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며, 이에 앞서 티저 동영상과 티저 웹 사이트 등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게임의 독특한 컨셉과 분위기를 공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