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거, '부산 광안리 해변 대축제' 이벤트 실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하는 슬러거에서 24일 '부산 광안리 여름 대축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바캉스 철을 맞아 광안리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과 같은 날 진행되는 '2009 현대자동차컵 EA SPORTS FIFA ONLINE 2 아시안 챔피언십'의 관람객을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슬러거 홍보대사인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 강민호 선수의 팬 사인회가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슬러거 부스에서 진행된다. 또한 이날 함께 진행되는 '2009 현대자동차컵 EA SPORTS FIFA ONLINE 2 아시안 챔피언십' 결승전에는 인기 여성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한국 대표의 우승을 기원하는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사장 내 '슬러거 체험존'에서는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도 선보인다. 게임 내 투수의 게이지를 맞추는 간단한 게임을 통해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과 티셔츠 등 푸짐한 경품을 선물한다.
네오위즈게임즈 조웅희 사업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대표 스포츠게임인 슬러거와 FIFA 온라인2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첫 행사인 만큼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하얀 백사장위에서 펼쳐지는 e스포츠의 향연과 다채로운 이벤트에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부산 광안리 여름 대축제' 이벤트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슬러거 홈페이지(slugger.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