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마스터 - 왕국의 유산과 세개의 열쇠, 한일 동시 발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대표 최종신)은 자사에서 개발 중인 닌텐도DS용 게임 '아이언 마스터 - 왕국의 유산과 세개의 열쇠'(이하 아이언 마스터)를 9월10일 한일 동시 발매한다고 밝혔다.

'아이언 마스터'는 게이머가 대장장이 겸 상인이 돼 대륙 곳곳을 모험하며, 자신이 만든 물건을 팔고, 모험을 즐기는 게임이다. 특히 제작할 수 있는 무기가 수 백여개에 달하고, 방대한 스토리가 존재해 롤플레잉 게임을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 기대를 받고 있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의 한 관계자는 "개발 초기부터 해외 발매를 염두에 두고 매진을 했던 '아이언 마스터'가, 한국과 일본에 동시 발매를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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