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신작 MMORPG '카로스 온라인'의 1차 CBT 종료
KTH(대표 서정수)는 갤럭시게이트(대표 홍문철)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올스타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카로스 온라인'의 1차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종료했다고 금일(27일) 밝혔다.
지난 7월22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된 이번 1차 CBT에서는 베르네오, 루피넬, 펠트로크 지역을 배경으로 총 4종의 캐릭터와 1차 전직, 던전 및 생산 시스템, 파티와 길드 등 게임의 콘텐츠가 공개됐다.
또한, 테스트에 참가한 게이머들은 간단한 게임 조작과, 무기와 방어구의 등급대로 캐릭터 레벨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플레타 시스템이 인상적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갤럭시게이트의 홍문철 대표는 "이번 테스트는 다소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카페나 블로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많은 게이머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게이머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2차 CBT는 보다 원활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홈페이지(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