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스, 테스트 앞두고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실시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자사의 게임포털 한빛온에서 서비스하는 무한 던전 MMORPG 미소스, 신들의 전투: 시작되는 혼돈'이 테스트를 앞두고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실시한다고 금일(28일) 밝혔다.
첫날 게이머 폭주를 사전에 방지하고 테스터들에게 최대한 쾌적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전 다운로드가 실시된다. 미소스의 월드 프리뷰 테스트에는 약 7만여 명이 참여 신청을 했으며 그 가운데 5천 명이 테스터로 선발, 무려 14: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특별한 마케팅 활동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미소스의 월드 프리뷰 테스트에 대한 게이머들의 관심이 뜨거워 놀랐다"며 "지금까지 게임이 어떻게 개발이 되어 왔는지 궁금해 하는 게이머들의 열정에 보답하기 위해 테스터 인원도 기본 계획보다 2천 명을 늘렸다.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을 마음껏 즐기면서 귀중한 의견들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미소스의 '월드 프리뷰 테스트'에 참여 자격을 얻은 테스터들은 오늘 오후 2시 오픈되는 테스터존에 입장할 수 있다. 오직 테스터만 입장할 수 있는 이 공간에서는 테스터끼리 자유롭게 게임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거나 버그 신고, 게임 매뉴얼 확인 및 게임 다운로드 등을 할 수 있다.
게임의 최신 게임정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미소스 홈페이지(mythos.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