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모바일 신작 '김병만의 달인', SKT 출시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자사의 모바일 게임 '김병만의 달인'을 SKT를 통해 금일(30일) 출시한다.

KBS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개그콘서트의 '달인을 찾아서' 코너에 출연하는 개그맨 김병만과 노우진, 류담이 게임에 등장하는 '김병만의 달인'은 7종류의 미션 게임을 실제 출연자들의 음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윈디소프트 모바일 사업팀 김지은 팀장은 "윈디소프트가 모바일 사업 강화를 위해 제작한 두 번째 자체 개발작 '김병만의 달인'이 지난 27일 LGT와 30일 SKT 서비스를 통해 출시됐다"며, "게임을 통해 개그프로그램과는 다른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도록 최선을 다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병만의 달인'은 SKT, LGT 출시에 이어 KT로도 서비스 될 예정이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