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온라인', 쉴츠 마을 토너먼트 대회 시작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에 여름을 맞아 오는 8월 말까지 '쉴츠배 서바이벌 토너먼트 대회'를 진행한다고 금일(5일) 밝혔다.
'씰 온라인'은 지난 달 홈페이지를 통해 헤세드, 호크마, 딘 등 각 서버별로 PvP 대회 참여 신청을 받았으며, 경기에 참여하는 캐릭터들을 150레벨 기준으로 라이트급과 헤비급으로 구분, 체급별 5개조로 오는 8일(토) 오후 3시 헤세드 서버 라이트급 예선전을 시작으로 대회를 실시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30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실시되며 한 조 당 총 3번의 경기를 진행해 결승전에 참가할 주인공을 가리게 된다. 또한 예선 통과자 및 서버별 우승자에게는 루비, 룬스톤 세트, 잘나가는 초록 계마왕 등의 아이템이 지급된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여름을 맞아 특별 이벤트로 준비한 서바이벌 경기에 게이머들의 참여와 관심이 뜨겁다"며, "오는 30일까지 펼쳐질 흥미진진한 PvP 대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향우 추가적인 서바이벌 대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