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앰프드 시즌 2, 'Battle League 2.5'에서 최강자를 가린다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겟앰프드 시즌 2의 정규리그 '겟앰프드 시즌 2 Battle League 2.5'를 8월9(일)일부터 실시한다고 금일(7일) 밝혔다.
'겟앰프드 시즌 2 Battle League 2.5'는 총 상금 500만원 규모로 펼쳐지는 2009년도 상반기 정규리그로 1위부터 3위까지 입상한 팀에게는 프로, 준프로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노벨 방위대와 데스트로소 중 최강 진영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난 7월에 실시된 온, 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16개 팀이 각각 8팀씩 진영을 나눠 대결을 펼친다. 또한 리그의 방청석 역시 2개의 진영으로 나뉘어 응원전을 펼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겟앰프드 시즌 2 Battle League 2.5'는 8월9일, 11일, 18일, 25일에 리그 및 방송 녹화를 실시하며, 8월12일부터 총 9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다.
윈디소프트의 겟앰프드 시즌 2 김낙일 팀장은 "지난 배틀리그 2009에 이어 Battle League 2.5까지 e스포츠 공인리그로 진행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리그를 개최해 e스포츠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겟앰프드 홈페이지(getamped.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