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달군 격투 게임 ‘파이터스클럽’ 테스트 성황리 종료

KOG(대표 이종원)와 SBSi(대표 이남기)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대전격투 온라인 게임 '파이터스클럽'의 테스트가 지난 7일 성황리 종료됐다.

7월20일부터 시작, 약 3주간 진행됐던 '파이터스클럽'의 테스트는 하루에 2시간씩 진행되는 테스트 형태를 띄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격투 게임 특유의 재미와 다양한 모드 등으로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길드 시스템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음에도 게이머들이 자발적으로 길드를 형성하며 '파이터스클럽'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파이터스클럽'은 테스트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보여준 게이머들에 대한 보답으로 오는 17일부터 2차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fc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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