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요리조리 1호점' 개업을 앞두고 총 점검 테스트 실시

NHN(대표 김상헌)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자사의 캐주얼 게임 '요리조리 1호점'의 서비스 시작에 앞서, 게임의 점검을 위한 베타 테스트를 금일(20일)부터 26일(수)까지 실시한다.

'요리조리 1호점'은 간단한 경영요소와 카페를 꾸밀 수 있는 기능을 통해 자신만의 카페를 만들어가는 게임으로, 게이머들은 재료를 구입하고 손님들의 취향과 특성을 예측해서 요리의 종류와 테이블 배치를 통해 카페를 운영할 수 있다.

또한, 게임을 진행할수록, 견습생에서 사장에 이르기까지 캐릭터를 육성하고, 다른 게이머와 함께 경쟁하거나 카페 간의 교류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테스트에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는 별도의 신청 없이 바로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으며, 한게임은 테스트에 참가한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외식상품권을 증정한다.

NHN 서현승 게임사업그룹장은 "캐주얼게임 '요리조리 1호점'으로 카페 창업과 운영을 재미있게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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