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게이머들 협력 요구하는 '보스전' 업데이트
나우콤(공동대표 김대연,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에 신규 모드인 '보스전'을 업데이트했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보스전'은 여름맞이 연속 업데이트인 '여름에도 9주 연속 업데이트'의 7번째 콘텐츠로, 게이머들끼리의 대결이 아닌 게이머들이 힘을 합쳐 강력한 보스와 대결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 게임 모드는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을 주제로 한 맵에서 펼쳐지며, 4곳의 협력 포인트를 다른 게이머들과 힘을 합쳐 통과한 뒤 보스를 물리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나우콤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이머들에게 15종의 캐시 아이템을 무료로 제공하고 경험치와 게임머니 3배의 혜택이 주어지는 '공짜 아이템 데이' 이벤트를 오는 22일 실시한다.
나우콤의 심진식PM은 "개인의 기록 갱신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방식에서 탈피. 8명의 협력을 필수로 요하는 이번 '보스전'은 게이머들에게 협동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맵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게임의 즐거움을 배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