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드래곤볼 온라인' 24일 공개 예정
베일에 감춰져 있던 드래곤볼 온라인의 실체가 드러난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전 세계적으로 큰 히트를 기록한 만화 드래곤볼을 소재로 개발된 '드래곤볼 온라인'의 티저 사이트를 24일 오픈한다고 금일(21일) 밝혔다.
CJ인터넷이 서비스하고 반다이코리아(대표 에모토 요시아키)가 기획, NTL이 개발한 '드래곤볼 온라인'은 전 세계 3억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대작 만화 '드래곤볼'의 세계관을 그대로 계승한 온라인게임이다. CJ인터넷은 이번 티저사이트를 통해 그 동안 많은 게이머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던 '드래곤볼 온라인'에 대해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예정이다.
한편, 드래곤볼 온라인은 전 세계적으로 3억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20세기 대작 만화로 꼽히고 있는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전 세계 최초로 PC 온라인화한 MMORPG다. 원작자 토리야마 아키라의 직접 검수를 받아 '드래곤볼'을 그대로 계승한 세계관과 작가 특유의 그림체를 바탕으로 원작 속 명 장면과 아이템, 스킬을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또한 박진감 넘치는 타격감과 카툰렌더링 기법으로 만화적 그래픽 효과를 더해 온라인 게임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원작으로부터 250년 후의 시대를 배경으로 게이머들은 드래곤볼을 수집하거나 원작 주인공들의 대표적인 기술을 그대로 사용, 천하제일무도회에 참가하는 등 원작의 세계 속 이야기를 직접 체험하며 원작으로부터 이어지는 자신만의 드래곤볼 스토리를 만들어나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