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전' 팡야 챔피언십, 베타 서비스 오픈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은 자사에서 개발, 서비스하는 골프 온라인게임 '팡야'에서 대회 시스템 도입을 위해 챔피언십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1일) 밝혔다.

팡야에서는 사전에 선정된 챔피언십 베타테스터 128명을 대상으로 8월21일부터 대회 신청을 받아 8월31일부터 9월6일까지 테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공정한 대회 진행을 위해 일부 게이머들의 대진 조작을 원천 차단할 수 있도록 참여를 신청하면 랜덤으로 번호가 발급되는 룰렛 시스템도 도입한다.

팡야 챔피언십은 대회포인트 획득, 참여 신청, 대진표, 대회 진행까지 One-Stop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게임과 웹 연동 개발에 중점을 두었다. 향후 정식 서비스 시에는 게임 플레이 시 자연스럽게 획득 가능한 '대회 포인트'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엔트리브 퍼블리싱 사업팀 강지훈 PM은 "이번 챔피언십 베타 테스트는 사전에 선착순으로 선발된 128명의 테스터들과 함께 진행하지만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참가 인원을 늘려 많은 게이머들이 새로운 도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챔피언십 베타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팡야 홈페이지(pangya.ntreev.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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