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C9, 게이머 증가로 신규서버, 47개 채널 추가 결정

NHN(대표 김상헌)는 자사의 게임포털 한게임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RPG C9의 서비스 호조로 오후 6시 신규 서버 1대와 게임채널 47개를 증설해 총 7개 월드, 182개의 채널 가동에 돌입한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이번 서버 증설은 지난 8월15일 오전 6시 C9의 오픈 이후 12시간 만에 이용자 수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2대의 신규서버를 추가한 이어 다시 6일 만에 진행되는 서버 확장 작업으로, 게임에 신규 게이머 및 동시 접속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른 조치다.

또한, 새롭게 추가되는 신규 월드에는 가까운 시일 내에 C9의 핵심 콘텐츠인 '난입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도입될 예정이어서, C9의 신규 시스템을 기대하는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게임은 C9의 성공적인 출발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9월20일까지 게임의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통해 생성한 개성만점의 캐릭터 스크린샷을 찍어 게시판에 올리거나, 하나의 월드 내에서 생성한 캐릭터의 레벨 총합이 60레벨 이상인 게이머 가운데 추첨을 통해 특별 아이템 및 최신 그래픽카드를 선물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 서버에 접속한 게이머 전원에게 신규 월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별 아이템 쿠폰을 증정하는 '신규 월드 오픈 기념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하고, 금주 토요일 밤 8시에서 12시 사이에 C9을 즐기는 게이머들에 한해 게임과 함께 흥미진진한 주말을 보낼 수 있는 '주말 버닝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벤트와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C9 홈페이지(c9.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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