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R2에 '한중일 공성대전' 대표 선발

NHN(대표 김상헌)의 게임 포털 한게임은 자사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R2에 제2회 '한중일 공성대전'을 개최하고 대회에 참가할 한국 대표팀을 금일(24일)부터 28일(금)까지 선발한다고.

이번 '한중일 공성대전'은 오는 9월 18일에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한국, 중국, 일본의 국가대표팀이 각각 100명씩 참가하는 대회로, 우승 팀에게는 R2 우승반지가 수여되며, 우승 국가에는 R2 전서버의 경험치가 2배로 증가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한국 본선은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금일부터 2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공성대전 전용서버에서 진행된다. 특히, 본선 대회는 게이머들의 레벨이나 장비 등 기존 플레이 기록과 관계없이 공성대전 전용 캐릭터와 장비가 지급돼 공평한 조건에서 본선에 참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NHN은 '한중일 공성대전'을 기념하여 이벤트를 실시한다.

금일부터 9월 17일까지 R2 서버 게시판에 응원문구를 남기는 '우리서버 응원하기' 이벤트와 예상되는 우승 국가에 투표하는 '우승 국가 맞추기' 이벤트를 개최하며, 이에 참가한 게이머에게는 게임 아이템이 제공된다.

또한, 게이머들이 제작한 공성대전 실황 UCC를 이벤트 전용 사이트에 올리면, 이 중에서 베스트 동영상을 선정하고 선정된 총 5명에게는 R2 USB 카드를 선물할 계획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R2 홈페이지(r2.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