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블랭크, 인도네시아에서 좋은 반응 얻어
제페토(대표 김지인)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인도네시아 퍼블리셔인 PT.KREON(대표 BJ Kim)에서 현지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 게임 '포인트 블랭크'가 게이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금일(24일) 밝혔다.
지난 6월25일 현지 공식 오픈한 '포인트 블랭크'는 오픈 이후 8주 동안 동시 접속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지난 20일 실시한 4차 서버 증설 이후 추가 서버 증설을 준비하고 있을 정도로 선전하고 있다.
특히 고유 기술로 개발한 아이큐브 엔진을 이용한 그래픽 효과와 타격감, 그리고 빠른 게임 전개가 현지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현지에서는 10년 이상 최고의 자리에 군림하고 있는 '카운터 스트라이크'로부터 FPS 게임의 주도권을 가져올 대항마로 기대를 받고 있다.
PT.Kreon의 Jacy Kim 마케팅 이사는 "'포인트 블랭크'는 그 동안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10년 이상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던 FPS 장르를 온라인으로 옮긴 첫 번째 주자로, 수많은 잠재 고객들을 온라인 게임으로 이끌어 내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며 "'포인트 블랭크'의 서비스를 계기로 인도네시아 온라인 게임 시장은 현 수준보다 훨씬 더 빠른 시간 내에 큰 성장을 보일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