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루토 신작 ‘콜오브카오스’ 공개 서비스 돌입
엔플루토(대표 황성순)는 자사에서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콜오브카오스'의 공개 서비스를 금일(26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콜오브카오스'는 3D 쿼터뷰를 내세운 정통파 롤플레잉 게임으로, 간단한 조작과 다수 인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임무, 종족간의 전투 등 여러 가지 특징으로 테스트 진행시 많은 관심을 받은 게임이다.
공개에 맞춰 엔플루토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황금상자 이벤트로, 필드에서 몬스터를 사냥해 황금상자를 획득한 게이머에게 최고 100만원부터 30만원, 10만원 등 현금을 선물하는 이벤트다. 이 이벤트는 8월28일부터 9월6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전설의 영웅을 찾아라'도 진행한다. 9월22일까지 한시적으로 진행하는 이벤트로 서버에서 가장 높은 레벨을 달성한 게이머에게 레어 아이템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외에도 '집시 마을'의 NPC에게 이름과 대사를 만들어주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게시판에 댓글로 참여가 가능하며, 당첨된 게이머에게는 최신형 그래픽 카드와 USB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엔플루토의 황성순 대표는 "지난 비공개 테스트에서 안정적인 서비스인 서비스를 통해 엔플루토의 서비스 가능성과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며 "엔플루토의 새로운 도약 점이 될 '콜오브카오스'의 공개 서비스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콜오브카오스' 홈페이지(www.callofchao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